이제 일주일도 안 되었는 데 어느 정도
몸에 자신감이 붙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괜히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민소매 옷을 입고 다니고 하는 것을
보니 말이죠.

그리고 그 전하고는 약간 다른 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예전에는 눈을 밑으로 하고 운동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느날서부터 제가 거울을 보면서
조금씩 불어나가는 금육을 보면서 흐뭇해하고 있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 정도로 제 자신한테 조금씩 자신감을
 형성하는 것일테니 말이죠.

그리고 예전부터 운동을 해서 헬스선수 같은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저 몸보다는 내가 나은 것 같네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뭐 경쟁의식은 더 좋은 것이죠.
그러다보니 자꾸 어느날 서부터 충동구매를 하고 싶은 물건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헬스장에서 일부로 그렇게 배치해놓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샤위장으로 갈때마다 항상 저 포스터가
눈에 보이더라구요.

징그러울 정도의 헬스선수의 몸이 아닌 적당한 수준의
몸을 하고 있는 사람이 얼굴을 위로 하며
복근을 드러내는 저 장면과
밑에는 단백질보충제. ^^


저와 같이 하는 친구는 이미 충동구매로 인해서
집에 있다고 하네요.
헬스를 하다보니 확실히 자신감이 드는 것은 좋은데
은근히 헬스장을 끊고나서 추가적으로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게 되는 상품들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

암튼 뭐 그래도 지금껏 중도포기하지 않는 저 자신을 발견하는 맛하고
조금씩 어깨를 펴면서 자신감을 잃지 않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

이래서 사람들이 운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우리 모두 운동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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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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