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의 행보를 지지하는 것. 그것은 소신있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정치인들의 행보에 팬덤 형식으로 잘못된 것도 감싸주는 식의 행보를 보이는 것은

정치의 퇴보만을 낳을 뿐입니다.

 

우리나라에 대표적으로 팬덤 형식의 정치인 행보의 1등주자는 박정희입니다.

 

박정희에 공과는 모든 국민들이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박정희 독재로 인해

많은 이들이 희생되었다는 것 역시 인정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박정희의 향수. 유신의 향수라고 말을 하며 그 당시가 더 행복했다 말하며

박정희의 잘못된 부분을 아예 부정하는 팬덤 형식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보수의 대명사 박정희 대통령만 그러느냐!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

 

두 대통령 역시 지지하는 층이 굳건합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에 이루게 된 것이 단순히 보수정권에 의해 살인되었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강력한 노무현지지층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못에 경중을 떠나 그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서거하기 전 잘못된 정부정책으로 인해 서민들이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얼마나 그랬으면 그 당시 서민들이 입에 달고 살았던 것이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는 이야기였을까요!

 

그런 것처럼 그 당시 노무현 정권은 아마추어 정권이라고 국민들한테 욕을 많이 먹었고 실제로 그 당시

서민들이 많이 힘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지금 문재인정권.

 

현재 많은 국민들이 촛불을 들고 문재인정권의 힘을 실어줬습니다.

 

그런데 지금 서민들이 더 힘들어진다고 말을 합니다.

 

후폭풍을 전혀 인식하지 않고 진행된 최저임금 인상.

강남에 대한 분노의식(?)에 따른 강남집값 잡기로 인한 버블현상으로 주변 집값 상승.

 

이 모든 것들이 현재 문재인정부의 잘못된 점입니다.

 

하지만 이 보여지는 정책의 잘못된 것도 팬덤문화 팬들은 두둔하기에 바쁩니다.

 

잘못된 것에 대해서 제대로 되기 위해 매를 드는 것이 진정한 지지자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무조건 옳다 옳다 말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죠.

 

박정희 박근혜의 박사모 그리고 노무현과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

 

저는 모르겠습니다. 진정으로 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려한다면 두 정치문화의 팬덤문화가 사라져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팬덤 형식의 팬들에 가려 본인의 잘못을 전혀 인지 못하는 정치인들 역시 큰 반성을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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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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