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이 평화올림픽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 다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저는 전세계 조폭 로캣맨이라고 불리는 김정은이 화해의 재스쳐를 취했다고 해서

바로 북한에서 원하는 것을 해주겠다는 식의 지금 문재인 정부의 액션에 굉장한 유감입니다.

 

실제 저는 화전양면의 김정은 신년사로 보이는 것은 무조건 평화의 재스춰로 보는 지금 문재인 정부

너무 안일한 판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1년 365일 가까이 전세계에 핵 폭격을 하겠다며 위협을 하는 김정은의 립서비스 같은 말에

그렇게 좋은 반응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햇볕정책 이후 김대중 스스로 핵을 절대로 만들일이 없다고 했고.

진보정권 자체가 북한이 핵 개발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 말하며 북한의 전폭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결론은 알다시피 현재의 모습입니다.

 

그런 뒷통수 맞는 일이 많은 전례를 생각하지 않고 평창올림픽의 상징성이 평화올림픽이

 

되어야 된다는 식으로 북한을 참여시키려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전세계 스포츠장이라 말하는 평창올림픽에서 북한이 만약 도발을 하게 되면

북한을 알게모르게 돕는 중국 러시아는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한미일 북중러의 관계가 아니라

한미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그리고 북중러의 싸움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김정은 신년사 한 번으로 마치 평화를 이뤄냈다는 식의 행보를 보이는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지금 김정은 신년사를 통해 한미군사훈련을 포기하라는 식의 협상.

그리고 여러가지 지원을 받고자하는 북한의 꼼수가 보일 듯 합니다.

 

무조건 북한이 평창올림픽의 참가한다는 외적으로 보여주는 성과보다는 지금 이 상황은 한미동맹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문재인은 북한의 대변인인가? 하는 식의 막언을 하는 몇몇 목소리는 정말 잘못된 망언이구요.

 

신중한 판단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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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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