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1 - [알짜베기 정보통!/주인장이 추천하는 지역] - 파주 팸투어 7탄 - 외국인이 제주도 다음으로 찾는다는 곳이 어디인지 아시나요?

각 지역마다 우리의 특산품은 다 있게 마련이죠.

그렇다면 경기도 파주의 특산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사실 처음 알았습니다. 장단콩으로도 초콜렛으로
만든다는 사실을 말이죠.

오늘 경기도 파주 DMZ의 손수 가이드 역할을 해주신 이 분이
바로 경기도 파주의 특산품 장단콩 초콜렛을 만드신 분이랍니다.

사실 저는 제 나이 또래인지 알았답니다.
그런데 나이를 아는 순간.
이것이 장단콩의 힘인가? 아니면 경기도 파주의 자연의 힘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동안 대회에 나가도 될 정도의 외모를 가지신
분이시죠.

사진상에는 제대로 보이지 않지만 정말 피부 역시 20대 피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곱다는 표현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곱상한 피부와는 다르게 많은 고통을 겪으신 분이시더라구요.
암투병을 하고 계시고 그렇지만 콩에 대한 열정과
자신의 고향 파주를 알리고자 하는 열정으로 사시는 그런 열정가
시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 분이 만들었다는 장단콩 초콜렛은
2010년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 금상을 수상할 정도로
대한민국이 인정한 맛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맛은 파주의 콩이 왜 유명한지 알 정도로
고소한 콩과 초콜렛의 하모니가 제대로 된 맛이라고 해야 될까요?

실제로 장단콩의 역사를 알 수 있도록
역사관이 있을 정도로 경기도 파주에서는 장단콩은 유명하답니다.

지금 현재 경기도 파주로 가실 분들은
장단콩 초콜렛 꼭 기억하세요.
저 역시 잠깐 먹었던 그 맛이 기억날 정도로
간식거리로 제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군다나 건강에도 일품이라 할 수 있으니 더더군다나
특산품으로써 혹은 우리네 가족을 지켜주는 간식으로써
엄지손가락 치켜세우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오늘은 경기도 파주의 특산품 장단콩 초콜렛에 대해서 포스팅해봤습니다.

내일 포스팅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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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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