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1 - [초콜렛 복근 도전기] - 30대 평범한 남자의 초콜렛복근도전기 49일차. 물구나무 서서 팔굽혀펴기.

오늘도 어김없이 사이클링과 함께 기타 유산소 운동을 하고 난 뒤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제는 셀프샷을 어느 정도 잘 찍을 정도가 되어버린 지 오래죠 ^^

그런데 점점 셀프샷으로 제 몸을 찍어보는 데
있어서 같은 몸인데 어느 쪽에서 찍게 되면
몸이 더 우람하게 나오고
어떤 곳에서는 영락없이 아저씨의 몸으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의 사진을 분석해보죠 ^^
같은 날 운동을 하고 난 뒤 장소만 다른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어떤 것이 더 몸이 좋게 나오나요 ^^

아무래도 제 눈에는 오른쪽 사진이 조금은 더 잘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다음의 사진을 보면 사진의 조명에
따라서 얼마나 달라지는 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진들 역시 같은 날 찍은 사진인데
조금은 민망하다고 해야 될까요 ^^

잘 안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어서 그런지 몰라도 말이죠.

제 결론적으로 몸매가 자신의 몸매보다 조금 더 우람하고
멋지게 나오는 곳으로는
단연 헬스 탈의실 혹은 세면대가 으뜸인 것 같더라구요.

다른 것은 몰라도 이상하게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난 뒤 거울을 보면서 푸듯해 하는 것은
아마 그런 영향에서인듯 싶습니다 ^^

물론 몸이 어디를 찍어도 완벽하다면 그런 걱정
안해도 되지만 민폐몸매인 저에게는
조명발도 어느 정도 필요해서 말이죠 ^^

오늘은 운동하고는 상관없는 포스팅인 것 같네요.

내일의 포스팅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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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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