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9 - [초콜렛 복근 도전기] - 30대 평범한 남자의 초콜렛복근도전기 47일차. 이 음식들을 어찌 포기하랴!

요즘 30대 평범한 남자의 초콜렛복근도전기를
시리즈 형식으로 써내려가면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연예인들을 동경한다고 해야 될까요?

짐승돌. 그리고 황금복근의 소유자 비.
등등의 요즘대세인 몸짱이 되기 위해서
그 사람들의 트레이닝 방법을
따라해보고 왠지 안 되면 그래! 나는 안되는 거야.
라고 작심삼일의 운동을 하면서
내년을 기약하는 사건을 자주 겪는 저로써는
연예인들을 동경하지 않는 것이
다이어트 혹은 운동을 하고 나서 몸짱이 되기
위한 하나의 비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제가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민폐몸매입니다.

정말 이때만해도 해변에나 나갈 수 있을까
생각했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정말 제 스스로와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유산소 운동 40분 무산소 운동 20분 정도로
정말 꾸준히 운동을 했습니다.

무리하게 황금복근이 된다는 생각보다는
하나하나 조금씩 체력이 닿으면
조금씩 늘리겠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하게 된 것이죠.

그리고 정말 일주일 정도가 지나가자
조금씩 변화되는 저의 몸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나갔죠.
그리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황금복근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곳을 가던지간에
요새 운동 좀 하나봐. 라는 소리를 듣는답니다.

모든 것이 다 그런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그리고 운동 같은 경우는
다른 것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되어야지
연예인들의 몸을 바라보면서 동경의 눈으로만
바라본다면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운동의 노하우는
다른 것보다 동경하는 연예인의 운동법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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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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