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7 - [초콜렛 복근 도전기] - 30대 평범한 남자의 초콜렛복근도전기 35일차. 귀하는 복부비만이 아닙니다.

어제 복부비만이 아니라는 사실에 마치 대학합격한 것과
같은 기쁜 맘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예전에 허리가 28인치 정도 되었을 때
입었던 호주에서 산 옷을 입어봤습니다.
조금은 무리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어느 정도 꽉 쬔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입을 만했습니다.

실제로 예전에는 벌칙에 쓰면 딱 어울릴 정도로
꽉 끼어서 고문이라고 할 정도의 몸이었죠.

그리고 끈으로 쩔매지 않아도 되었던 반바지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배에 힘을 준 것이 아니랍니다.
실제로 제가 배가 확실히 비만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잇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제가 이 운동을 하기전에 몸무게는 65kg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63.8kg이죠,

몸무게는 1킬로그램 줄었지만 허리라인은 확실히 살았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된 것이 사실이죠.

운동 전과 후를 공개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광고니깐...
하면서 넘어갔는데 확실히 꾸준한 운동은 저의 몸을
변화시킨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36일차. 아직 초콜렛복근이 되는 것은 멀었지만
이미 자신감은 그 이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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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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