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6 - [초콜렛 복근 도전기] - 30대 평범한 남자의 초콜렛복근도전기 34일차. 체지방을 잘못 측정하다.

하하! 오늘 포스팅은 기분 좋은 포스팅이 될 것 같네요.

어제의 의문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재측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관장님에게 지금 현재 최상의 몸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하는 것 같다며
지금 몸무게 정도에서 근육량을 늘이기 위해서
닭가슴살과 채소 등으로 식이요법을 하는 방향을
하던가 아니면 체지방율이 지금 좋지만 5프로 정도를
더 빼게 된다면 완벽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말 그대로 거의 정상인의 체지방율은 20프로 정도 되는데
어느 정도 근육량도 적당하고 체지방율도 괜찮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비 같은 같은는 체지방이 0프로에 가깝다고 하지만
그것은 연예인의 특성상 보여주는 근육이기 때문에
그것은 일반인으로써는 불가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저에게 식이요법을 권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예전에는 뱃살을 보면서 한심한 내 자신을 보는데
오늘은 35일차에 드디어 식이요법으로 더욱더 균형잡힌
몸매를 가꾸라는 조언을 듣는 몸이 되었으니
말이죠.

이제는 정상인의 배에 돌입되었고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초콜렛복근이 위한 실질적인 도전이 시작된 것 같아서
주먹이 불끈 쥐어졌습니다.

오늘의 운동의 마지막은 슬램더톤을 하면서 마무리 지었답니다 ^^




블로그 이미지

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