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3 - [초콜렛 복근 도전기] - 30대 평범한 남자의 초콜렛복근도전기 31일차. 헌혈 뒤 바벨을 들지 말아야 된다.

평소와 같이 이어폰을 끼고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헬스클럽을 다니는 후배녀석이
운동법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하는 것은
좋은 운동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먼저 무산소 운동 즉 웨이트를 먼저 하고 난 뒤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낫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사실 반대로 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러닝머신 40분을 하고
그 다음부터는 무산소 운동을 한다는 것이죠.

후배의 말에 따르면 유산소운동을 먼저 하게 되면 몸안에 있는 좋은 것(글리코겐)을
먼저 태우고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근력운동으로는 그렇게
큰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약간 순서를 바꾸고 했습니다.

그런데 뭐라고 해야 될까?
한달동안 똑같이 하던 루트랑 다르게 해서 그런가
웨이트를 하고나서 유산소운동을 하는 데 현기증이
일어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찾아본 정보에 의하면
그것은 경우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성향에 따라서
약간의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무산소운동->유산소운동을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유산소운동->무산소운동이라는
지식인에서의 정보가 있더라구요.

암튼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
저는 내일부터는 기존에 하는 방법으로 운동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괜히 남들이 하라는 대로 했다가
기존에 운동법에 맞춘 저의 몸이 무리가 갈까봐 말이죠 ^^

그리고 혹시나 옳은 정보 알고 계시는 분들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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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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