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2 - [초콜렛 복근 도전기] - 30대 평범한 남자의 초콜렛복근도전기 20일차. 벤치마킹할 사람을 찾다.

오늘도 역시나 5km를 달렸습니다.
도합 40분을 달린 것이죠 ^^

그런데 실제로 제가 하는 운동이 초콜렛복근을 하는 데 그렇게
크게 영향을 못 미치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어느 정도의 윤곽이 나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제가 원하는 효과는 그리 크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팔의 윤곽이나 가슴의 골곡 같은 것은 제가 봐도
이제 조금 잘 나왔네 하는 정도로
나왔는데 막상 배를 보면 한숨이 나오는 것은
어쩌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슬램더톤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작년에도 초콜렛복근을
도전하기 위해서 묵혀두었던 제품이었죠.

다시 꺼내들고 저는 최고의 강도 99로 해서
저의 배를 틀어제꼈답니다 ^^

그랬더니 참 허리부터 시작해서 저의 배를 30인치에서 26인치로
만들정도의 강도를 자랑하더라구요 ^^

제 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동영상을 촬영했답니다 ^^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니 말이죠 ^^

얼마나 변하게 되는지 보도록 하세요 ^^
확실히 몇백만개가 팔렸다고 하는 그 위력을 느끼는 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

앞으로 슬랜더톤과 함께 꾸준하게만 하면
저의 배에 초콜렛복근이 새겨질 것을 기대하며 ^^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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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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