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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차까지 정말 힘들게 하루하루를 달렸습니다
땀은 제 인생에서 이 정도로 땀을 흘린 적이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땀을 흘린 것이 사실이죠.

그리고 몸도 어느 덧 자신감이 붙을 정도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서서 이야기했지만
역시나 지구상 최고의 축제라고 불리는 월드컵이
시작되는 것이 저의 도전기에 큰 제약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월드컵은 4년의 한 번 하는 행사이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친구들과 시원한 맥주를 먹으면서
월드컵 경기를 보지 않는다면 한국인이 아닌 거잖아요 ^^

그러다보니 실제로 오늘과 내일은 쉬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

벌써부터 후배랑 술을 먹으면서 월드컵 경기가
어떻게 될까 내기를 걸고 있을 정도니 말 다한 거죠 뭐 ^^

그래서 이제 오늘과 일요일은 쉬려고 합니다 ^!
물론 집에서 간단한 운동을 할 수는 있겠지만 말이죠 ^^

도전기에 가장 큰 걸림돌이지만
우리나라 붉은 악마가 되어 응원하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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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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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주리 2010.06.12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원래 다이어트하려면 제일먼저 끊어야하는게 사람이라는 소리도 들었었는데 ㅎㅎ
    그래도 즐거운 만남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지요
    오늘 더 열심히하면 되죠 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