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래간만에 정모라는 것을
하는 것 같아요,

이전 유학원을 다니면서 호주워킹에 대한 세미나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한달의 한 번씩은 회원들하고 같이
술을 진탕 먹고 호주이야기보다 사람을 좋아하는 관계로
사는 이야기하다가 편한 형 동생 혹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는 사람이 지금도 아주 많이 있죠.

이제 1년이 지나 다시 제가 주최해서
정모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근무했었던 호완정 모임에서
초청(?)해서 강연식으로 하는 것으로 말이죠.

다른 것보다 호주워킹을 가시는 사람이나
필리핀유학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은 쓴 이야기와 유학원에서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할까 해요.

이 날 만나는 사람들은 제가 이번에 호주를 갈 때
만나게 될 사람들이니 말이죠.

다른 것보다 민간외교관으로써 같이 대한민국을
알리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장소는 저곳이고요.

회비는 만원!
그 이후부터는 호완정 측에서 따로 돈을
안 받는다고 하네요 ^^ 즉 무한정 강남에서
술을 먹을 수 있는 ㅋ 장점도 있다는 것이죠.

참여가능하신 분은
02-521-1146 혹은
http://cafe.naver.com/hiaustralia/152062
이쪽 게시판을 통해서 참여여부를 남겨주세요.

아무래도 인원파악이 되어야
술집도 예약을 하고 그러니 말이죠.
그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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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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