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든 어느 나라든지 간에 대부분의 청소차를 보게 되면
청소부 아저씨들이 쓰레기를 치우면서 오라이! 하면서 가는 것을
재촉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호주에서는 어떤 모습일까요?

저는 처음에 영화 트랜스포머를 보고 환영을 보는지 알았습니다.


다음과 같이 로봇 팔처럼 쓰레기통을 낚아채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다음과 같이 비우고 나서 가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쓰레기차가 도용된 것은
워낙 일할 일손이 부족해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호주라는 나라가 일손이 부족해 많은 나라들과 워킹조약을 체결했다는 이야기가
바로 이 모습에서 보여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영어를 하지 못해
그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에만 전념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영어에만 신경을 쓴다면 지금의 호주환율로 생각한다면 호주최저임금을
생각한다면 대박 돈을 벌 수 있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영어를 못해 한국 내 동남아시아 인들처럼 불법적인 일 혹은 캐쉬잡만 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호주워킹 한국인들이 3D일만이 아닌 이곳저곳 분야에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호주에 관한 정보뿐만 아닌 인맥도 같이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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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사람들의 푸념 그리고 호주와 필리핀에서 겪은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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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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