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격증을 따는 데 있어서 학원을 등록한다..,

그 이유는?

당연히 독학으로는 절대로 독파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영어는?

 

 

영어 독학으로 가능했다면 솔직히 그 사람은 언어의 신으로 불리고

책으로 나온다.

 

이렇게 나는 영어회화 독파햇다

는 식으로...

애석하게도 우리나라에서 영어공부 대부분 10년 이상씩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외국에 가면 말 한 번 떼지 못한다.

 

오로지 점수 영어에만 국한 되어서 공식 외우듯 언어를 한다...

그러다보니 10년 공부한 우리나라 사람보다 팝송을 들으면서

영어공부를 했던 필리핀 사람보다 영어를 우리가 더 못한다.

영어발음이 어쩌네 저쩌네 하지만 실제로 생각해보자.

 

 

 

그들의 영어발음이 그렇게 구리다면...

외국인들과 대화소통이 불가해야 정상이 아닌가?

그러나 그들은 농담 따먹기를 할 정도로 영어구사가 자유롭다...

그렇다.

 

실제로 영어는 즐기면서 해야 된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영어를 무지막지하게 한다.

즉 우겨넣는다.

 

전세계 스파르타 교육으로 영어공부를 지향하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말할 정도다.

영어공부 나 역시 영어단어 하나 틀릴 때마다

두들겨 맞았다. 샌드백처럼 두들겨 맞았다.

 

그런 경험 아마도 7080세대 많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영어울렁증이 있다.

그런 영어울렁증과 영어는 왠지 딱딱하다는 인식 가지고 있다.

 

영어는 즐기는 것이다.

언어는 즐기는 것이다.

영어완전정복 - 가장 큰 첫 걸음은 바로 영어를 즐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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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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