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킹을 가시는 분들.

안타깝기도 잊어버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나라사회가 스펙을 보는 사회라는 거죠.

사실 그럴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많은 외국인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분위기의 삶을

발견하거든요.

 

 

미래를 준비하는 것보다는 현실을 즐기는 삶.

아주 좋아보입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깨달아야 되는 현실이 있어요.

결국 우리는 돌아와야 된다는 거죠.

 

한국으로 돌아와야 되고 호주워킹 기간에 따라서 1년 정도의 스펙을

요구하는 사회와 마주친다는 것에요 ^^

그러다보면 당황스러워지죠.

 

왜냐하면 스펙보다는 현실을 즐겼던 나인데...

이제 와서 당일치기 밤새가면서 시험 준비할 수 없잖아요 ^^

그러다보니 호주워킹 가서 제대로 된 스펙을 가지고 오는 경우가 없습니다.

사실 스펙을 가지고 올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데 솔직히 이야기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주워킹을 가는 것.

 

그것이 단순히 경험을 위해서가 아닌 영어정복을 한 뒤 좋은 직장을 가기 위한

도전이었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거죠.

실제로 많은 호주워홀러들이 워킹을 갔다온 뒤 취업난에 허덕이는 현실이

선배 워홀러로써 안타깝답니다.

호주워킹 스펙보는 사회 대한민국을 잊지 말라는 말 남기며 오늘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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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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