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제가 가장 감동받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소수자의 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약자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운 사회분위기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보이는 사진을 보시면 이스라엘 사람이 팔레스타인에서 나가기를 바라는 집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들이 우리나라에서 항의를 했다면 우리들은 쳐다도 안  봤을 겁니다.
하지만 보시면 알다시피 대다수의 시민과 대립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경찰차가 대동하며 그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시스템이라 볼 수 있는 것이죠.

이런 모습뿐만 아니라 호주 길거리를 지나가다보면 수없이 많은 장애인들과
노약자 분들이 거리를 다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우리가 안 보이는 곳에서 장애인의 이동권 때문에 항의를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이곳은 약자를 위한 시스템으로 그들을 보호해주며 우선시하고 있는 구조라
할 수 있는 것이죠.

나중에 대한민국도 더 없이 약자에게 베푸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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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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