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호주워킹을 갔을 당시 그리고 지금 현재 필리핀에 있을 때 항상 길을 물어봅니다. 길치냐고요?
예 반은 맞고 반은 아닙니다.

실제로 제가 아는 곳도 일부러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구요?

예! 어떤 분들은 예상을 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길 물어보는 영어를 연습하기 위해서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영어는 무한반복을 통해서 영어정복을 할 수 있는 것이죠.
단순히 영어단어 몇 번 봐서 영어암기를 한다면 그 사람은 천재대열에 끼어야 될 것입니다.


사실 많은 학생들은 영어공부를 하면서 쉽게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정말 단어가 너무 안 외워지고 모르겠다고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그런 분들에게 저는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얼마나 무한반복으로 영어공부를 하셨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아마 그 이야기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냥 말 그대로 몇 번 연습하고 연습장에 끄적이는 정도선에서 끝났을 것에요.

실제로 영어스피킹을 잘하는 학생들을 보세요.
자세히보면 그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단어와 문장을 자주 씁니다.
그것밖에 몰라서 그 단어와 문장을 쓸까요?

아닙니다. 그 단어와 문장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엄마 라는 단어를 익히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을까요? 거의 몇 만 번에 연습을 한 끝에 자연스럽게 그 단어가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호주워킹을 가셔서 영어정복을 하는 것.
어렵겠지만 하루에 몇 단어를 정하고 문장 몇 개를 계속 연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세요.


그것이 호주워킹 성공의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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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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