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호주워킹홀리데이 제도로 호주를 가시는 분들은
비자라벨을 받지 않으실 것에요.

제가 2005년도 호주워킹을 갔을 당시만 해도
호주도착하자마자 해야 되는 일 중의 하나로 비자라벨 받기였답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자 비자라벨 자체를 받지 않아도
되었죠. 그 이유는?

여러가지 추론이 가능하겠지만 아무래도 워낙 많은 사람들이
호주워킹을 가고 비자라벨 붙인다는 것이
무의미해졌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예전에는 사람들이 이민성에 줄을 늘여서있는 모습이
많이 있었죠. 그리고 그곳에서 인터뷰를 통해서 호주워킹을 들어온 목적을
물었죠. 그런데 획일화 되게 이야기하는 워홀러들의 모습을 보고
비자라벨을 붙인다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시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죠.

이것만이 아닙니다.
제가 받은 라벨을 보시면 3개월 공부를 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최장 3개월까지 영어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 제도 역시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12주에서 최장 17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와 함께 한 고용주 밑에서 3개월만 일을 할 수 있는 제도에서
6개월로 연장이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호주워킹제대로는 점점 현실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호주워킹! 점점 안 좋은 이야기가 나오고들 있죠.
그리고 그것에 따라서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아지고 있으며 한국인은 구직하는 데 있어서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받지 않는 업체도 생긴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책임감 없이 사고가 나면
그냥 도망간다고 하니 말이죠.
몇몇 미꾸라지 같은 행위인지 모르겠지만
그 행위가 우리나라의 모습으로 비추어질 수 있으니
말이죠.

호주워킹홀리데이 제도가 변해가는 이유.
그것은 현실적으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실제로 호주워킹 가는 사람들이 자격제한을
두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왜 일어날까요?
그것은 그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연간 3만명의 한국인워홀러가 가는 현실.
그 현실이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이미지를 구축할 지는
여러분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달려있습니다.

호주워킹을 가시는 분들에게
바라고 싶은 점은 본인이 외교관이라는 생각으로
행동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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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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