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호주에 와서 호주영주권 이민 관련되어서 호주법률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그 동안 저의 경력이 이쪽 관련되었기 때문에 취업쪽으로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금액은 적지만 솔직히 호주이민 영주권 관련된 사기사건도 많고 그에 관한 정보지식 습득을 위해서

이곳에서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앞서서 언급했지만 사실 호주영주권 이민 정보는 누구 이야기를 들으면 맞고 누구 이야기를 들으면 틀린

그런 정보들입니다. 워낙 호주영주권 관한 정보를 전문가 집단들에서는 정보 누설하기를 함구하고

인테넛 마케터들만이 어디에서 주워들은 이야기들을 퍼트리며 루머형식으로 언급이 되는 것이

실질적인 호주영주권 관련 정보들입니다.

 

사실상 저 역시 호주유학원에서 3년 가까운 기간 일을 했지만 정확한 호주영주권 이민 정보를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인터넷에 나와있는 정보.

그리고 영주권 관한 인터넷에 나와 있는 정보는 노멀한 케이스.

 

즉 영주권취득이 너무나 쉽게 나오는 케이스이구, 상황별로 체크하다보면 정말 체크해야 될 것이 너무 많더군요.

 

그런 상황 속에서 실질적으로 영주권 관련된 회사들의 대부분은 미끼 형식으로

영주권을 받아주겠다~ 라는 식으로 홍보에만 연연하고 있습니다.

 

실상 영주권을 받을 가능성이 없음에도 호주 영주권, 이민 관련된 사이트에서는 100프로 되는 것처럼

말을 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 말을 믿고 수속진행을 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신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 이유는 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당신의 경우는 더 많은 요금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수수료를 더 챙기고 실질적으로 영주권 취득도 불가한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취업한 회사에서는 말하더군요.

 

정확한 것은 능력 좋은 법무사, 변호사들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 상담을 통해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지

확실히 알 수 있다고 말이죠.

 

호주영주권 관련되어서도 한국인 특유의 빠른 성격이 나옵니다.

 

제 2의 인생을 위한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면 신중히 생각하고 많은 고민을 한 뒤 선택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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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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