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킹으로 가시는 분들의 환상어린 이야기.

그 중에 하나가 호주농장에서 열심히 일을 한다면 몇 천만원 손쉽게

벌 수 있다는 이야기.

 

이 이야기 사실인가요?

 

 

라고 나한테 묻는 학생들 많이 있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그 이야기가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농장에서 대박 나는 경우.

그 경우는 자세히 보면 어느 정도의 영어가 되는 사람.

그리고 한 작물만 파는 경우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대박농장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찾아간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대박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온 본인처럼

한국사람들이 넘쳐난다.

인력의 공급과 수요가 역전되는 순간 인권비가 단가는 낮아질 수 밖에 없다.

그런 것이다.

 

 

호주농장에 가게 된다면...

그런 현상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그리고 한 농장에서 달인이 되면

작물당 수확 몇 불씩으로 해서리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하지만 손이 뎌딘 사람들은 돈을 벌기 힘들다.

 

뭐야! 대박이기는 뭐가 대박이야!

하면서 불평을 하는 사이 숙박비 내고 술 먹고 컨디션 안 좋아져서

제대로 된 농장물 픽업을 못한다.

그러다보면 돈을 못 버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런 것이다. 대박농장은 끈기있는 사람.

독 짓는 늙은이 마냥 한 우물의 장인이 되었을 때 대박은 이루어진다.

근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농장에서 대박을 못 이룬다.

그 이유 중의 가장 큰 것은 조급한 마음 때문이다.,

 

넉넉한 자본금이 없는 상태에서

하루 살기힘든 사람들에게 그것을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부족한것이다.

대박농장 정확히 이야기해서 인내심 가지고 한 분야 작물의 달인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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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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