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아이들이 하늘을 그리면 잿빛하늘을 그린다고 한다.

 

언제부터 우리나라 하늘이 이렇게 되었는지..

씁쓸한 마음이 든다.

 

그리고 국민들이 화가 나는 것은

미세먼지의 원인을 국내로 보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현재 문재인 정부 그리고 정부여당만이 국내 문제로 그리고 서울시 역시 중국 눈치를 보는 건지

엄한 서민들만 잡고 있다.

 

노후된 경유차를 원인으로 몰며 중국에게는 강력한 항의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게 지금 우리나라 공기질이다.

 

왜 이렇게 현 정부는 중국과 북한에는 쩔쩔 매는가?

 

다른 나라. 일본과 미국에 강하게 항의하던 그 모습은 왜 유달리 중국한테는 아무말 못하냐 말이다.

 

강력한 정부. 할말을 하는 정부.

 

일본하고 미국에는 강한 목소리를 내던 정부여당들이 왜 중국에게는 이렇게 온순한 사람들이 되는가?

 

솔직히 지금 해외이민을 심각히 고려하는 사람들.

 

내 아이가 마음껏 뛰놀 수 없는 한국의 환경 때문에 떠나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다.

 

일급발암물질이라 말을 하는 미세먼지 그리고 여과되지 않는 초미세먼지.

 

잠시 외부에 나가고 돌아오면 머리가 띵한 지금의 모습.

 

젊은이들도 머리가 띵할 정도인데 노인분들 그리고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얼마나 힘들겠는가!

 

해외이민을 부르는 미세먼지.

 

그리고 너무나 미온적 태도를 보이는 정부의 대응모습을 보며...

 

자국만 탓을 하며 정작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요구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며... 해외이민을 강력히 생각하게 된다.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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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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