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학교선생님들 확실히 수준이 높나요?
이 질문에 답을 어떻게 내려야 될까? 나에게 이 질문을 내린다면 솔직히 가격대비로는 좋다. 하지만 한국 선생님들보다는 못한다 라고 말을 하고 싶다.

아니 솔직히 이야기해서 호주든 캐나다든 미국이든 우리나라보다 문법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무슨 헛소리냐! 이야기하는 사람들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국어시험을 보게 되면 누가 점수는 높게 받을 것 같은가? 조금 뭐한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언어를 배운 외국인이 평균적으로 더 잘 받는다. 그 이유는 문법에 맞춰서 공부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들 알다시피 문법파괴, 외계어. 즉 국어문법에 맞지 않는 용어를 많이 쓰고 있고 실제로 국어시험을 보게 되면 오타는 애교로 봐줄 정도로 한심한 수준의 문법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 것과 같이 영어에서 문법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이 특히나 잘 알고 있다. 필리핀에서 문법을 마스터하겠다? 솔직히 그 사람은 너무 큰 욕심을 부리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문법은 솔직히 혼자서 독학으로 동영상을 통해서 충분히 공부를 할 수 있다.

필리핀에서는 1:1 수업의 강점. 즉 말하기연습을 하도록 해라. 일단 내질러라. 문법에 맞지 않다고 하더라도 말을 떼도록 해라.

아빠 엄마 라는 단어를 이제 알게 된 갓난 아이에게
아버지 어머니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라는 식의 문법 주어 그리고 형용사 그런 식의 문법을 강요할 것인가?
아니다 조금씩 입에서 단어가 나올 수 있도록 연습의 연습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필리핀어학연수에서 문법을 마스터하겠다는 생각.
나는 솔직히 그 친구들은 필리핀을 가지 말고 한국에서 토익학원을 다니던가 토플학원을 다니라고 말을 하고 싶다. 그것이 훨씬 문법공부를 마스터 할 수 있을 테니깐...

말이 안되는 외계어 문법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이 두렵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리고 우리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다.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 그 마음이 영어정복을 못하게 만드는 가장 큰 장애요소다!

지금 현재 내 발음을 그리고 내가 문법에 맞춰서 이야기 안해서 누군가 나를 욕하고 있지 않을까 걱정되는가? 그런 마음가짐을 버려라.
그런 마음가짐을 벗어났을 때 당신은 영어정복의 첫걸음을 내딪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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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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