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경제권을 장악한 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들은 중국인이다.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나에게

중국인의 저력은 경험하면 할수록 놀랍다는 생각이다.

 

현재 내가 머물고 있는 곳은 필리핀 바콜로드다.

 

바콜로드 역시 많은 중국인들이 자리를 잡은 지역으로

차이나타운과 함께 중국인과의 우호교류 문화활동을 많이 벌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날은 바콜로드 SM몰에서 차이니스 신년을 맞이하여 그에 관련된 춤 경연대회가 있었다.

3팀을 나눠서 경연을 벌였는데 이 팀은 첫 번째 팀이다.

 

이 팀은 두 번째 팀이다. 개인적으로 이 두 번째 팀이 가장 화려했다.

마지막까지 볼 수 없었지만 이 팀이 사람들에게 더 열렬한 박수를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화려한 춤사위로 입장을 알리며 등장하는 팀들.

 

 

 

세 번째 팀은 솔직히 강시선생도 아니고, 약간은 모호한 컨셉이라

평점을 낮게 줗고 싶다. 실제로도 현장의 열기도 조금은 다른 팀에 비해서 좋은 반응은 아니었다.

 

 

이렇게 세팀은 화려한 입장과 함께 행사장에 착석을 했다.

 

차이니스 신년행사를 맞이하여 댄스경연에 대한 시작을 알리는 바콜로드 SM몰 총 지배인이 개회선언을 하는 모습이다.

 

중간궁간 필리핀 가족들은 경연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느라고 정신이 없다.

 

이 날 가장 사랑스러웠던 필리핀아이의 모습이다.

 

 

 

다른 아이들 역시 어떻게든 기념이 되기 위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역시나 필리핀 사람은 어딜 가던지 사진찍는 것을 좋아한다.

 

약 10분 정도의 대회개최를 알리는 연설문이 끝나고 본격적인 군무가 시작되었다.

 

두 댄스 팀의 경연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봤다.

 

 

한 팀은 시간이 없어서 못 담았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어떤 팀에게 더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은가?

 

오늘은 바콜로드 SM몰에서 펼쳐진 새해맞이 댄스경연 현장 모습을 담아봤다.

다음에도 더 생생한 필리핀 현장 모습을 담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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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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