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바기오는 꽤나 많은 맛집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디저트 맛집이 많이 존재하는 데 그 중에서 많은 필리핀인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는 맛집이 있다. 그곳은 바로 비즈코스(VIZCOS)다.

 

 

 

 

이곳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 볼 때는 굉장히 작은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렇게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알다시피 2층으로 되어 있다.

나는 1층에 자리가 없어서 2층에 자리했다.

 

이곳은 점심 저녁 형식으로 끼니를 떼우는 곳이 아닌 말 그대로 디저트 맛집이다.

가격도 아주 착한 가격이라 불려 많은 필리핀인 그리고 외국인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맛집이다.

 

 

내가 주문한 것은 일단 음료는 레몬에이드다.

아주 달달하니 내가 좋아하는 맛이다. 가격은 40페소 1000원 수준이다.

 

이 정도면 훌륭하다.

 

 

그리고 그와 함께 주문한 것은 이곳에서 최고 인기메뉴라 불리는 그 녀석

바로 딸기 조각 케잌이다.

 

맛을 어찌 표현해야 될까?

비쥬얼로만 보도라도 이곳은 맛집이 맞구나! 싶을 정도의 맛이다.

 

 

딸기도 아주 신선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금액은 80페소다. 2000원이다.

 

이 정도면 정말 훌륭한 가성비다.

 

 

결국 이렇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다 먹게 되었다.

그 정도로 맛이 상당히 좋다.

 

점심도 든든히 먹었는데 이 정도로 싹싹 다 비울 정도의 맛집이다.

 

 

혹여나 다른 고급레스토랑에서 붙는 텍스가 붙나 조금은 조심스러웠는데

다행히도 비즈코스에서는 붙지 않고 120페소만 내면 된다. 우리나라돈으로 3000원 디저트다.

 

 

조각케잌 말고도 아예 케잌 한 상자로도 판매되는 데 최고 큰 것은 우리나라돈으로 7만원

정도 한다. 얼마나 고급케잌인지 알 수 있는 맛이다.

 

 

그리고 또 하나 유명한 케잌은 우베케잌이 있다.

금액은 딸기보다는 저렴한 조각케잌은 60페소에 판매된다.

그래도 많은 이들은 딸기케잌에 꽂혀서 우베케잌을 먹었다는 이야기는 별로

듣지 못했다.

 

 

이 밖에도 딸기로 만튼 타트도 있다.

 

 

그리고 티라미슈도 조각으로 판매하는 데 80페소

2000원 정도 수준이다.

 

외국에 가면 항시 먹거리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곳 바기오는 꽤나 먹을 것이 많다.

 

가성비 기준으로 워낙 훌륭한 탓이다.

 

나중에 바기오에 어학연수를 오던지 여행을 오던지 꼭 한 번쯤은 들러야 되는 그곳

그곳은 바로 비즈코스다. 참고적으로 위치는 세션로드 중간쯤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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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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