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긴 팔을 입는다고 한다면...

아마 많은 이들이 미쳤구나! 라는 식의 반응을 보일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은 필리핀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그런 열대야 날씨만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리핀의 바기오는 그런 편견을 여지없이 깨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연 평균온도가 18도에 불과하다. 12월부터 2월까지는 필리핀 내 건기 그리고 겨울날씨에

해당한다. 요즘 바기오를 방문하는 사람들이라면 긴팔과 긴바지 위주로 짐을 싸야 되며

대낮 같은 경우는 햇살이 따사로워 바기오가 왜 살기 좋은 날씨를 품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날씨를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이것이 1월 26일 찍은 바기오의 사진이다.

 

소나무들이 즐비하게 있는 상황과 산 중간중간 집들이 형형색색 보이는 모습이

정말 장관이 아닐 수 없다.

 

 

요즘 같이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한국에서 바기오의 날씨가 그리운 이유가 아닐까 싶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직접 사진을 보고 바기오 날씨를 평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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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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