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학교의 명성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이 무슨 이야기인가? 궁금해하는 학생들 많이 있을 것이다. 말 그대로다. 필리핀학교의 명성은 다른 나라 어학연수와는 다르게 우리 스스로 만들어지는 면이 많다.

물론 중간에 재정위기에 따라서 망하는 경우는 제하고 말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근거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그 근거는 거의 100프로의 필리핀 어학교가 기숙사형태로써 학생들이 다른 학교를 방문을 못하고 철저히 그 어학연수로 정한 기간 동안은 그 학교 학생으로써 살아야 된다는 점 때문이다.

 

 

 

 

호주어학연수 혹은 미국 어학연수 등등 네이티브들이 있는 어학교들 같은 경우는 무료체험 학습을 통해서 미리 학교를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이 있다.

하지만 필리핀어학연수는 내가 정하고 나서는 왠만한 사유가 되지 않는 한 환불 자체가 되지 않으며 다른 학교로의 이동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실제로 필리핀어학교를 가게 되면 어떤 것이 좋은 학교인지 나쁜 학교인지 잘 모르는 것도 현실이다. 다른 학교와의 비교가 가능해야 가능할 텐데 오로지 한 학교에서 공부하니 비교자체가 불가하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나는 이야기하는 것이다. 필리핀학교의 명성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실제로 우리나라 대학교 졸업생들 중에서 성공한 케이스를 몇 명 뽑아 학교의 자랑이라면서 학교광고에 실리듯이 필리핀어학교도 자신의 학교홍보에 이용할 수 있는 공부 잘하는 학생을 찾고 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여러분들이 오게 되면 이 학생처럼 영어정복을 할 수 있다며 홍보를 한다는 이야기다.

현재 필리핀어학연수를 생각하는 사람들. 필리핀 어학교를 만약 정했다면 이제부터는 다른 학교의 정보를 보지 마라. 그 대신 내가 정한 학교의 명성이 나로 인해 쓰여진다는 생각으로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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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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