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몇 주 정도면 영어가 완성이 되나요?

 

그런 질문을 많이 받고 있다.

나는 그런 이야기를 한다.

 

언어는 만족하는 것이 아니며 한국어도 꾸준히 우리가 책을 읽으면서

언어감각을 넓히고 있다.

 

 

그와 같이 영어 역시 같다.

영어 역시 본인의 수준이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쓰는 한국어수준으로 만족한다면

그 정도만 공부를 하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도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수준

그 수준을 원할 것이다.

 

그렇다면 아마도 내 생각으로는 요즘 통상적으로 필리핀연수 기간으로

많이 가는 8주 이상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실제로 8주 정도 수준으로 영어를 못했던 사람이 일취월장해서 영어가 늘까?

 

솔직히 아무리 언어감각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단순히 일반회화 정도를

수월하게 하는 정도지 실제로 잘한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영어실력이

늘지는 않는다.

 

 

그리고 예전에는 필리핀어학연수가 한계가 많았다.

왕초보가 메인 학생이었기 때문에 커리큘럼 자체가 왕초보자 딱지를 떼는 정도

수준의 커리큘럼만 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원어민 어학연수를 1년

경험한 사람들도 필리핀어학연수를 찾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필리핀어학연수의 적정기간,

예전에는 왕초보가 중상급 이상 수준으로 오를 때가 된다면

원어민 국가로의 어학연수를 권유했다.

 

 

하지만 요즘은 본인의 욕심. 본인이 영어실력이 향상되고 싶은 한계점까지

영어연수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단. 일반영어 과정이 아닌 고급영어과정을 수료해야 된다.

 

 

 

그리고 또 하나! 선택과 집중의 힘.

 

영어연수 기간이 아무리 길더라도 본인이 딴 생각 가지고 영어공부를 소홀히 한다면

그 사람은 선택과 집중의 힘으로 2개월 3개월 공부한 사람보다 영어실력향상이 더딜수 밖에 없다.

 

실제로 몇몇 학생들은 거의 6개월 영어연수를 왔지만 영어실력이 한심한 단계인

친구들이 많이 있다.

 

그 친구들의 대부분은 영어연수 기간이 마치 자신의 영어실력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맹신 탓이다.

 

분명히 말한다.

 

필리핀어학연수 아니 어느 나라 어학연수던지간에 본인이 하기 나름이다.

 

본인의 노력의 땀방울이 영어실력 향상과 이어진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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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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