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가면 사람들이 영어를 곧잘한다.

그 사람들이 영어가 공용어라서?

솔직히 공용어라고 알려지지만 필리핀 현지 사람들끼리 영어는 그다지 쓰지 않는다.

따갈로어를 쓰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런 사람들이 영어를 잘하는 이유?

솔직히 이야기해서 나는 필리핀 사람들이 영어를 잘하는 이유로는

영어를 딱딱한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놀이라고 생각하고

즐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무슨 이야기냐하면?

사실 내 세대 3040세대 같은 경우 영어단어 한 개 틀릴 때마다

온몸을 구타당한 세대다.

 

말 그대로 영어를 윽박지르며 교육받은 세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영어를 잘 모르는 영어선생님에게 영어공부를 받았다.

문법은 잘 알지만 정작 외국인과 대화할라치면 옹알이하는 수준의 영어선생님이

많다는 것이다. 그 선생님에 그 제자라고 영어실력이 늘어날리 만무하다

 

 

 

솔직히 나는 필리핀에 있으면서 그들이 정기교육으로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닌 팝송을 들으면서 영화를 보면서 자신들이 즐기면서 영어학습을 하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시급한 것은 영어에 대한 울렁증을 없애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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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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