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프로젝트 윌을 먹었습니다.

얼마나 많이 변했을까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은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2010/06/05 - [알짜베기 정보통!] - 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인가?
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인가에 대해서는
그 전 글을 통해서 자세히 이야기해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제 몸의 변화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체험담으로써 윌을 먹기까지 저는 다음의 사진처럼
삼겹살. 회. 그리고 곱창을 먹었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표본적인 안주라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주 라 할 수 있는 소주와 함께 말이죠.

그리고 하루하루

이 시간이 되면 요구르트 아주머니를 기다렸습니다.
윌을 먹기 위해서 말이죠.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제가 먹었던 것은 저지방 윌이었습니다

기존의 오리지널 윌하고는 다르게 저지방 윌 제품에는 주력 성분인 탱자추출물과
강화약쑥 농축액 외에 석류나 복분자 성분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주력성분인 탱자추출물과 강화약쑥  차조기 농축액은 도대체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을까요?

먼저 탱자추출물은 유자와 귤과 같이 비타민이 풍부하고 향도 좋아서
머리를 맑게 해줍니다. 또한 효능으로는 두드러기, 식중독, 먼지나 꽃가루 알레르기
화학섬유의 부작용 등으로 인한 염증을 가라않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아토피 알레르기 피부에 좋습니다.


그리고 강화약쑥은 고혈압과 설사. 변비에 좋은 제품입니다.
제가 사실 유제품을 먹으면 화장실을 가야만 되었는데
이 윌을 먹고나서는 변비가 잠시나마 없어진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차조기는 삼국지에 나오는 화타가 자서라 이름지은 약초로써
차조기는 입맛을 돋우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땀을 잘 나게 하며
염증을 없애고, 기침을 멈추며 소화를 잘되게 하며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세가지 효능이 복합되어서
위건강 프로젝트라고 이야기할 정도의 작품 윌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더군다나 요즘에 초콜렛 복근 도전한다고 헬스클럽을 다니는 1인으로써
지지방이라고 하니 더더욱 건강도 챙기고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괴로워하고 있는 것이
위병이잖아요.
워낙 돌려먹는 술 습관으로 인해서 술병 걸리지 않는 사람은
인간관계를 의심해야 될 정도이니 말이죠.

그런 상태에서 헬리코박터균이 위암으로 번진다고 하는 의학계설명을
보면 단순하게 넘어가서는 안될 문제라는 것이죠.

병은 걸려봐야 깨닫는 것이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뒤이어서 후회하지만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사실이죠.

물론 지금 이야기하는 프로젝트 윌에 의존해서
헬리코박터균을 제압할 수 있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말 그대로 프로젝트 윌은 내 몸을 지켜주는 보조재 역할이라는 것이죠.

6월 1일부터 저는 헬스클럽과 함께
프로젝트 윌을 먹고 있습니다.

                                  before

사진 속에서 보면 아시다시피
다른 것보다 몸이 안 좋다는 적신호라 할 수 있는
윗배가 많이 줄어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아랫배보다 윗배가 나오는 것이 안좋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상태에서 저는 15일 정도 먹은 상태에서
저 정도의 효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앞서서 이야기했지만 프로젝트 윌로 인해서 위건강을 100프로 보장해주는
만병통치약의 개념은 아닙니다.
적당한 운동과 함께 하루 하나를 음용하고 만병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없앴다면 위 하나만큼은 그 어떤 누구보다 건강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서서 이야기하지만 몸은 한 번 잃어버리면
후회해도 그때는 늦습니다,
본인의 몸을 사랑한다면 적당한 운동과 함께 위 관리를 하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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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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