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지지하는 것은 관심이 없다. 하지만 자신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투표를 행사하지 않는 것. 그것만큼 주인의식이 없는 행위도 없다.

 

오늘은 임시휴일이라고 들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투표하라고 임시휴일을 제정한 당초의 취지하고는 다르게 나들이를 가거나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 같다.

 

이 곳 호주에서 영주권과 시민권에 차이를 아는가?
그 차이는 투표권이 있는가 없는가에 차이다.


투표라는 것을 할 수 있을 때. 그 권리를 가질 수 있을 때
바로 정식으로 호주시민자가 되는 것이다.

그 정도로 투표권은 시민의 가장 큰 권리인것이다.

 

하지만 요즘 보여지는 대한민국의 투표율을 보면 국민이기를 포기한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 많이 보인다.

국가가 살아야 국민이 살며!
국민이 자신의 의사를 타진하고 심판해야 그 나라의 근간이 선다. 정치가 우리 서민인생에 별로 상관없다고 말할 것인가?
그렇다면 지금 보여지고 있는 부정한 것에 대해서 입 다물어라!

씁쓸하다. 호주에서도 기원한다.
이번에는 제발 우리 국민의 힘이 드러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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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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