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독면을 쓰고 다녀야 되나? 싶을 정도로 미세먼지의 습격 거세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날라오고 있지만

정부에서는 전혀 중국 눈치보기 형식처럼

자국민들에게만 우리가 줄여야 되겠다는 셀프비판을 하고 있다.

 

그 모습을 보며 일본에게 강하게 대응하는 반의 반만 한다면

이라는 생각이 든다.

 

 

문재인 정부는 모든 이들이 알겠지만

친북 친중 정부다.

 

그래! 그것까지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다.

 

그런데 최소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항의는 제대로 해야 될 것 아닌가?

 

 

일본에 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신속정확하게 명민하게 항의하던 사람들이

왜 중국 앞에서는 그리고 북한 앞에서는 한없이 관대한가?

 

중국과는 이권다툼을 해야 되는 나라이고 북한은 지금 자체로는 평화로 나가야 되지만

그들이 완벽한 비핵화를 하지 않는 이상은 어느 정도의 경계는 있어야 되는데

북한에게 왜 이렇게 상납하듯이 모든 것을 바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사실상 한민족이라고 하지만 이제는 거의 남이나 상관없기도 하고 북한의 행동으로 인해

많은 희생을 낳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 상황 속에서 왜 우리는 자꾸 뭐든지 주지 못해서 안달인가?

 

평화는 좋다. 하지만 평화도 적절한 당근과 채찍 전략이 필요하다.

 

당사자 입장인 우리가 북한입장이 되어 북한대변인 노릇을 하고 정작 미국이 우려하고 있는 현실은 뭐가 잘못되도

잘못된 것 아닌가?

 

친미 친일도 나쁘지만 나는 친북 친중도 나쁘다고 생각한다.

 

어디를 가던지 극으로 님 아니면 놈으로 보는 국가관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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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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