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3 - [초콜렛 복근 도전기] - 30대 평범한 남자의 초콜렛복근도전기 41일차. 몸매를 들어낼 기회를 잡다?

오늘 우연치않게 패션테러리스트라는 타이틀로
몸이 좋은 남성에 패션코드를 찝고
고쳐나가는 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는 남자가 봤을때 짐승돌 수준을 뛰어넘는
근육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남자들은 원래 그런 것 있거든요
과시욕.

그러다보니 민무늬 티가 옷 중에서 80퍼센트 정도를
차지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그 옷을 보는데
멋있기만 한 데 라고 속으로 이야기했죠.

그런데 여성후배들은 그런 옷 좀 입지 말라고
하면서 질색하는 얼굴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저 역시 몸이 좋든 안 좋든 편한 옷을 입자는 주의로써
그리고 요즘에는 몸에 부쩍 자신감이 든 지라
민무늬 티를 자주 입는 편이었거든요.

아 그런데 그것이 바로 여자들이 꼴보기 싫어하는 의상에
뽑히는지 몰랐답니다 ^^

사실 남자들은 근육을 만들면 왠지 보여줘야 된다는 강박관념(?)
이 실제로 저만 그런지 몰라도 있거든요 ^^

여성들이 몸매에 자신있으면 미니스커트 입듯이
남자들은 민무니옷이 몸매에 자신있을 때의 옷차림이라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

암튼 이번 포스팅은 조금 복근도전기와는 겉도는 이야기를 했네요 ^^

그럼 내일 열심히 변해가는 저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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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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