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사랑하는 주당들이라면 항시 술게임을 해봤을 것이다.

거의 대부분에 사람들이 술을 마시면 항시 소주 병뚜껑을 찾고 손가락으로

튕기는 게임을 한다.

 

그런데 나중에는 뭔가 식상함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 알게된 주당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좋을 키덜트

아바타팔씨름매니아를 소개할까 한다.

 

 

내가 볼 때 이 아바타팔씨름매니아는 술집에 들고 가기 보다는

MT같은 것을 할 때 들고가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처음에는 조금은 어른이 이런 것을 가지고 놀면 철 없다는 생각 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뭔가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키덜트 모습에 나도 모르게 키득 웃게 되었다.

설명서는 따로 없어도 될 정도로 조작법이 굉장히 쉬웠다.

 

일단 종이에서 떼어내봤다.

 

 

전원코드와 USB연결코드가 나와 있다.

처음에 제품을 받았을 때는 아무래도 건전지가 포함이 되어 있지 않아서

게임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일단 먼저 드라이버로 저 빨간 텍을 떼고 난 후

건전지 세 개를 넣으면 된다. 여기에서 약간의 아쉬움이라면 드라이버가 따로 없어서

안경나서 조이는 것을 따로 찾아서 오픈을 했다는 점이다.

나사를 돌려서 오픈식이 아니었다면 좋았을 거 같다.

 

 

그리고 또 하나 장점이자 단점인데 USB를 연결해서 전원연결을 하는 것인데

이것은 장점이지만 실제로 USB로 어느 정도 충전이 되는지 여부가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다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게임은 어떻게 진행될까?

 

 

사운드를 울리면 주변에 모든 이가 집중될 정도로 음성이 크게 지원된다.

나는 이 아바타팔씨름매니아를 고등동창 모임에 가져가기로 했다.

 

 

회에 술이 어느 정도 진득하게 올라온 우리들,

나는 더 열기를 달궐 녀석 아바타팔씨름 매니아를 꺼냈다.

 

 

그리고 역시나 친구들한테 인기를 끌었다.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봤다.

확실히 친구들이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약간 휴대하기에는 큰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이 정도 재미를 준다면

충분히 휴대의 불편함은 감수해도 좋을 듯 싶다.

 

다음 달에 친구들과 함께 MT비슷하게 기가로 했는데

이 녀석은 아마도 그곳에서 최고의 인기상품이되지 않을까 싶다.

 

이런 것은 어디에서 판매되냐고요?

 

 

독특한 디자인 소품을 파는 곳으로 유명한 진바스입니다.

 

나중에 체크해보세요 ^^

 

그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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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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