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의 행보를 이야기할 때 나는 4자성어 내로남불로 압축해서 말하고 싶다.

 

본인들의 허물은 한없이 관대하고 자신의 반대편에 선 사람에게는 날 선 회초리를 드는 사람들.

 

남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해야 되는 것이 성인의 가치이거늘!!

 

우리 시대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깜냥도 되지 않는 사람들이 견장차며

국민의 대표로서 목에 핏줄을 보이고 있다.

 

박근혜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인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지만

그에 대한 댓가는 박근혜정부 2기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똑같다.

 

아니 경제정책의 무능함은 더더욱 안 좋은 것 같다.

 

그러면서 항상 이전 정권 탓을 하며 적폐청상이라며 본인들이 적폐라는 것은 인지하지 못하고

자신의 편을 챙기고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들은 적폐로 몰고 내몬다.

 

지금 현재 신재민 전 사무관의 고발.

 

그의 고발에 대해서 꼬리자르기로 일관하고 김태우 고발도 미꾸라지 한 마리가 전체를 호도시킨다는 식의

이야기로 일관하고 있다.

 

지금 이 모습은 어디에서 많이 보이지 않는가?

 

그렇다 바로 박근혜 정부 이명박 정부 아니 그 전 권력을 쥐었다는 정권 모두다 보인 모습이다.

 

이번 만큼은 다를지 알았다.

 

하지만 결국 내로남불이었다.

 

정치혐오로 인한 해외이민을 떠나고 싶은 이유!

 

요즘와서 제대로 느낀다.

 

서민들은 죽겠다고 아우성 치고 있는데 자기네들 밥그릇싸움에만 혈한이 되어 있는 인간들!

 

그 역겨움에 토를 하고 싶을 정도다.

 

정치인들의 내로남불 깜냥도 안되는 정치인들이 본인이 쥐어진 권력으로 국가의 주인이라고 투표때만 말하는

국민 위에 올라서있는 모습 언제나 달라질 것인가?

 

씁쓸함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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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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