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 윤미향 문제를 자꾸 극보수 세력에 공격프레임으로 삼는 극좌세력에 모습.

 

정말 역겹다.

 

위안부할머니들. 그분들이 마지막 가시는 날까지 편안한 삶을 살게 하기 위해 결성되었다고 생각했던.

아니 일반인들의 대부분은 그런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했기에 돈을 기부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게 왠걸.

 

정의연 윤미향은 지금 팩트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 만으로도 법적 처벌을 받아야 된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가지고 보수신문의 공격이라던지 가짜뉴스라던지 이야기하는 모습.

 

정말 역겹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래! 다 양보하고 그럼 어떤 것이 너희들이 이야기하는 가짜뉴스냐?

 

지금 보수언론이라고 너희들이 지칭하는 그 뉴스

 

어디까지가 팩트고 어디까지가 가짜뉴스인거냐.

 

그거부터 말해라.

 

자꾸 가짜뉴스 가짜뉴스 말하는데 정말 중요한 것은 너희들은 단순히 할머니들의 이미지가 필요했을 뿐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평생직장 형식으로 사익을 챙겼던 것이다.

 

지금 프레임싸움 하려고 하는데.

 

자꾸 늪으로 가지 마라.

 

앞서 언급했듯이 이건 진보 보수 프레임 싸움 아니다.

 

상식과 비상식의 문제 정의와 부정의 문제다.

 

역겨운 인간들. 천벌 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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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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