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편이면 무조건 쉴드치는 것인가?

 

지금 정의연 문제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가?

 

오늘쯤이면 자진사퇴가 안된다면 제명 정도 수준이라도 갈 줄 알았다.

 

그런데 이제 총선 끝났다고 생각하는가?

 

국민의 여론 전혀 보지 않는가? 이제는 국회의원의 특권으로 시간 지나면 그냥 지나갈 것이라 생각하는가?

 

정말 놀랍다.

 

윤미향 논란에 대해서 이 정도 가지고 심각하지 않다는 그런 시각이 들어갈 수 있는지....

 

 

사회적 약자를 등에 엎고 그 사회적 약자는 혜택을 못받고 자기네들이 해먹은 이 사건을 지금 반일 친일 프레임으로

규정하고 싸우기로 했는가?

 

이 인간들아!

 

이건 정의롭나 부정인가 라는 문제!

 

그리고 상식이라는 문제다.

 

총선 때까지만 해도 국민을 섬긴다고 하더니 이제 벌써 견장차고 국민을 아래로 보는 행위를 하는구나!

 

윤미향! 당신은 양심이 있다면 사퇴하고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사죄하길 바란다.

 

친일을 욕하더니 일본에게 당한 위안부할머니에게 이 못된 행동을 하는 것.

 

정말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

 

정의연 문제가 큰 문제가 아니라는 민주당의 시선.

 

역풍 제대로 맞기전에 입장정리 다시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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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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