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즘 정치뉴스를 보면서 울화통이 넘치는 것이 드문 일이다. 그것도 새누리당이 아닌 야당이 그것도 우리 서민들을 대변한다고 표방했던 그들이 자가당착에 빠져 자기네들끼리 희생자라며 부르짓는 모습.

 

정말 역겹다.


이정희. 이석기 그리고 김재연. 그들 스스로는 정말 억울할 거다. 하지만 더 억울한 사람은 누구일 것 같은가?


바로 당신네들의 얼굴도 모르면서 지금의 집권여당을 심판하라고 투표했던 국민들이 가장 억울한 사람들이다.

 

새누리당보다도 더 했으면 더 했지 못하지 않을 것 같은 도덕성결여 모습에 국민들은 무슨 생각이 들까?

그리고 자기네들끼리 당회의를 가지고 서로 부둥켜 안고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자 눈물짓는 역겨운 모습.

 

정말 기가 찰 노릇이다.

 

지금 국민들의 모습에는 당신네들이 억울한 것은
어떻게 잡은 권력인데 이렇게 내려놓는가? 라는 식의 배째라 모습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호소하면 나쁜 사람 없다.


아무리 강력범죄를 저지른 사람도 그들의 사연을 듣고 있다보면
동정이 간다. 하지만 반성 없는 자들에게 그런 동정이 있을 것 같은가?

지금 현재 많은 이들이 MB정권에 화가 나 있으며
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 야당에 힘을 줬다.

그런데 그 힘을 고스란히 너희들 권력 나누기식의 행태로 보이고 있으니
정말 기가 찰 노릇이다.

 

이러니 많은 이들이 대한민국 정치에 역겨움을 표하는 것 아니겠는가?

이정희, 이석기 그리고 김재연 그리고 당권파들이여.
당신네들은 피해자가 아니다.
국민들이 피해자라는 현실을 깨닫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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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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