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윤미향 조사에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

 

마녀사냥이라도 당한듯 윤미향을 보호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윤미향 당선인에 대한 마구잡이식 보도는 시민사회의 위축을 만들 수 있다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도 하고 있다.

 

야! 이 @@놈들아!

 

윤미향이 지금까지 보여진 비리 같은 것이 있다면!

민주당 간판이 아니었다면 너희들 그렇게 말할꺼야!

 

왜 이런 잘못도 주판알 두들기는 건데!

 

잘못한 것에 대해서 인정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워?

 

남한테는 그렇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더니 자신의 편에게는 무조건 감싸주기 하니!

 

대부분의 국민들은 지금 윤미향이 국회의원이 된다는 사실에 분노를 하고 있어.

 

그리고 불체포특권.

불쌍한 위안부 할머니들 도왔다는 이미지로 국회의원이 되었는데

그 이미지가 허상이라는 것이 밟혀지고 있는데 뭐... 마녀사냥을 멈추라고.

 

이게 무슨 개소리야.

 

벌써부터 오만하니.

 

혹시 너희들 정의연과 비슷한 행동으로 부를 축적했고 별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거냐.

 

김어준... 이해찬... 등등 이번에 국민들이 개돼지라고 생각하지 마라.

 

지금 이 사건은 상식의 문제다.

 

파렴치한 윤미향이 국회의원이 되고 불체포특권으로 그리고 방탄국회로 민주당이 보호를 해주는 순간

국민들은 당신들을 등 돌릴 것이다.

 

어디 두둔할 것이 없어서 이런 일을 두둔하는가!

 

나쁜 인간들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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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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