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똑같이 헬스클럽을 다녀와서
저는 냉장고에 든 식수와 함께 매실원액을 꺼냈습니다.

헬스클럽에서 다녀온 뒤부터 새롭게 생성된 버릇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왜 제가 매실원액을 먹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매실이 주는 효능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매실에 효능에 대해서 함 알아보자구요.

예로부터 매실은 음식으로 약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매실은 동의보감에 나온 것을 토대로 이야기를 한다면 매실의 효능은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 무기질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신맛이 워낙 강해서 이를 상하게 하는 부작용은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인지하셔야 됩니다,

그러기에 매실을 직접 먹지 않고 물에 타먹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먹는 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액을 컵에 따른 후 그 안에 뜨거운 물 혹은 찬 물을
5배 정도 되는 양을 붓습니다.

그리고 마시면 시큼하면서도 툭쏘는 매실음료가 된답니다.

이 매실음료는 일단 피로회복에 좋으며 두통 혹은 피로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이 매실음료를 먹어야 되는 이유는
우리의 술 문화 때문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술문화는
먹고 죽자 분위기잖아요. 그리고 다른 것보다 우리들은 육류와 함께
술을 먹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육류로 인해서 체질이 산성으로 간다는 것이죠.
산성으로 가게 되면 현기증. 두통, 불면증 피로 등의 증상이 쉽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어느 정도 해소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매실이라고 합니다.

그러기에 매실원액이 좋은 것이죠.

이것뿐만 아니라 매실은 간해독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해독작용이 뛰어나다고 이야기합니다. 3독이라 이야기하는 음식물의 독.
피 속의 독, 물의 독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매실을 먹는 사람들에게는
소화불양이라던지 위장 장애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물론 매실로 인해서  모든 질병을 예방할 수는 없습니다.
말 그대로 비타민제처럼 혹은 음료수 복용하는 것처럼
매실원액을 하루의 한 잔씩 복용한다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제가 지금 먹고 있는 매실원액은 
http://wnman.com/mall.php?cat=007000000
이곳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재배지와 함께 생산하시는 분의 존함.
그리고 친환경농산물 인증했다 것까지 나옴으로써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여름이벤트로써 구매후기를 올리시는 분들에게
추첨을 통해서 영화표와 함께 적립금 그리고 예쁜 녹차나무를
사은품을 준다고 하네요 ^^

매실음료수를 많이 마시는 분들은 원액을 직접 사다
물에 타먹으면 돈도 절약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지 않겠어요 ^^

저의 건강한 몸을 챙겨준 매실!
여러분들도 함 매실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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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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