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뷰에서 진행된 프론티어에서 그렇게 고대하고 고대하던
와인체험단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저는 와인을 좋아한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워낙 소주 먹지 말고 이제 와인을 즐겨먹으라고
권유하는 통에 가끔 와인을 먹고 있습니다,
물론 스위트와인. 진정한 와인의 진맛은 드라이와인을 먹어야 된다고 그러지만
저는 아직까지는 와인의 초보자로써 스위트와인이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참 저의 와인적응을 하기 위해서 보내준 것인지
드라이와인을 보내줬더군요.

이름은 샤또 오 베르띠네리 였습니다.

이 와인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설명할 거 같으면
꼬뜨는 불어로 언덕. 경사진 언덕에서 햇살을 잘 받고 자란 포도로 만든
와인이 고품질의 와인이 될 확률을 100프로. 발랄함과 우아함이
특징인 와인이라는 설명이 있더군요.

사실 조금은 낯간지럽다는 설명이 들기는 들더군요.
와인의 특징이 발랄함과 우아함이라니 ^^

와인초보자에게는 실소가 나올만한 해석인 것은 분명합니다 ^^
하지만 와인을 접하는 초보로써 그런 자세로는 다가서는 것은
안되겠다는 생각에 조사를 더 해봤습니다.

그리고 이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으로는
피쉬 앤 칩스. 그리고 생선과 섞은 계란요리
베이컨 또는 버섯 오믈렛 등이 어울린다고 나오더군요.

그렇다면 이곳의 원산지는 어디일까요?
원산지는 블라이 꼬뜨 드 보로도 라는 곳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제주도 오름. 국내의 유명 산들 같이 바람솔솔
부는 산자락에서 즐기면 딱이라 할 수 있는 것이죠.

와인은 제가 초보자로써 느끼기에는 분위기를 타는 주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생각할때 가장 생각난 곳은
제 개인적으로 경주가 많이 생각나네요.
그곳은 바람도 자잘하게 흐르고 여자친구와 함께
와인 한잔 즐기면서 우리나라의 비경을 감상한다면
정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근처 사진 속에서는 저 혼자지만 앞으로 사귀게 될
여자친구와 함께 경주 근처에 있는 토함산을 가서
와인 한잔을 먹었으면 싶네요.

아직 바램이지만 조만간 실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와인. 정말 알면 알수록 계속해서 배우고 싶고
알고 싶은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와인에 대한 것을 알고 싶으면
다음의 사이트를 가시면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http://www.bordeaux.com
아직 와인의 맛을 제대로 모른 상태에서 감평을 못할 듯 싶어서
와인의 조예가 깊은 지인과 같이 와인시음담을 남기려 합니다 ^^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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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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