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능날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인생이 결정되는 날이라고 할 정도로 사회적으로 가장 큰 관심사가

쏠리는 날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이 날은 우리나라 전체 자살률이 높아지게 만드는 날일 정도로

수능점수를 비관한 학생들의 자살소식이 끊임없이 들리는 날이기도 하다.

 

그런데 나는 그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수능날은 인생이 결정되는 날이 아니라는 사실을.

 

사람은 어렸을 때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도 있지만 뒤늦게 대기만성형으로 성공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은 수능날! 자신의 인생이 결정된다며 성적비관에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다. 이 현상은 내가 수능을 보기 전부터 이뤄진 사건으로

아직 20년이 지난 지금도 이런 현상은 전혀 개선될 여지가 없다.

 

현재는 글로벌 도전을 할 수 있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의 병폐라 할 수 있는 한국대학

카스트 제도에 묶여 자신을 학대하는 것이다.

 

SKY대학을 나오면 1등급 인생을 살 수 있고

서울 소재권 대학을 나오면 2등급 인생

 

그리고 지방대학을 나오면 하류인생을 산다는 이상한 신분제도가 한국사회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100세 시대라 말하는 요즘 시대에 고작 5분1도 살지 않는 20세 나이에

인생이 결정된다고 말하는 것이 말이 되냐며 반문하고 싶다.

 

 

앞서서 언급했지만 수능은 절대 인생이 결정되는 날이 아니다.

성적이 안 좋다 하더라도 본인이 완생이 되기 까지 거쳐야 되는 작은 성장과정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에디슨은 백 만 번의 ()()끝에 전구를 발명했다고 한다.

많은 학생들은 괄호 안에 실패라는 답을 내놓는다. 하지만 나는 괄호 안에 과정 끝에 전구를

발병했다고 말을 한다.

 

그렇다 수능날로 인해 좌절하지 말고 그 좌절이 자양분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사회에서는 실패했다고 평가받는 지방대 졸업을 하고 지금은 어엿이 해외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의 조언이다!

 

매년 이맘 때가 되면 전국 곳곳에서 성적비관으로 자살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는 것에

염려스러운 마음에 글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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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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