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게도 여당야당 같이 계륵 같은 국회의원들이 있다.

 

야당 한국당에서는 홍준표 그리고 지금 현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서영교 사태와 죄송하다는 말 한 마디

없고 오로지 자기만의 생각으로 목숨까지 걸며 국민에 반하는 행태를 보이는 손혜원 의원이다.

 

특히 지금 손혜원의 모습은 국민들 정서에 제대로 미운털이 박히고 있다.

 

지금 손혜원은 본인 스스로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는 것 같다.

 

법리적 싸움으로 혹시나 무죄가 되더라도 손혜원은 이미 국민들 상당수에게는 유죄다.

 

그 이유는 그들의 행태가 서민들이 느끼는 현실하고는 다른 그들만의 세상이기 때문이다.

 

2030세대들이 손혜원을 국민이모가 되어달라고 비아냥 거리는 것은

그 정도로 젊은이들에게 좌절을 안기는 손혜원의 발언 때문이다.

 

손혜원에게는 그렇게 크지 않은 돈인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민주당에서는 별 것 아닌

투기가 아니라고 하지만 국민들이 볼 때는 2채 이상은 절대로 투기로 말을 했던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대부분 의원들이 말했던 것하고는 상충되는 내용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내로남불 정권 민주당에 실망을 하는 것이다.

 

손혜원은 탈당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국회의원으로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국민들이 화가 나 있다.

 

어떻게 저런 깜냥이 안되는 사람이 국민의 대표자리에 앉았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남에게는 엄격하고 자신과 자신주변에게는 너무나 관대한 민주당의 모습.

 

요즘 정치권을 보면 스트레스가 많이 나고 한국당이나 민주당이나 거기에서 거기./

 

자기네들 밥그릇 싸움에만 혈안이 된 사람들이라는 생각 뿐이다.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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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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