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촛불을 들었을 때는 새로운 대한민국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보 보수 할 것 없이

촛불을 들었다. 그런데 지금 손혜원 그리고 서영교의 행태.

 

그리고 민주당 지도부에서 그들에게 행하는 이중잣대 행위는 국민을 기만하고도 남는다.

 

나는 정말 묻고 싶다.

 

만약에 손혜원 그리고 서영교 의원이 한국당이라면 그런 식으로 두둔을 했을까?

 

내 편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가?

 

지금 민주당은 큰 착각을 하고 있다.

 

정확히 말을 하면 국민들이 민주당을 잘해서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똑같이 못하지만 박근혜의 국정농단사건에 보수진영 대부분이 차라리 진보가 낫다는 생각으로 지지를 표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 모습은 뭔가?

 

자신들이 하면 국가를 위한 행동인가?

 

지금 현재 보수진영은 차라리 보수가 낫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중도층도 조금씩 돌아서고 있는 조짐이 보인다.

 

모든 시기가 다들 힘들었지만 문재인 정권 들어 서민들이 이렇게 죽겠다고 하는 시기가 있나 싶을 정도로

현재 서민들은 너무 힘들다.

 

그런데 손혜원의 부동산 투기... 관한 말도 안되는 변명을... 쉴드 쳐주고 있는 민주당의 모습을 보면서

전형적인 이중잣대 내로남불에 역겨움까지 들어간다.

 

누가 그랬던가?

 

정치는 최고의 선을 뽑는 것이 아니고 차악을 뽑는 거라고?

 

씁쓸하다. 서민들은 힘들어주겠는데.

 

자기네들끼리 밥그릇싸움들만 하고 잇는 모습.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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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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