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블로그로 먹고 살기가 가능하다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설마! 그럴리가 있나 하면서
반신반의하지만 실질적으로 돈을 받으시는 분들을
간접적으로 접하면서 블로그에 매진을 하게 되었죠 ^^

그러다보니 정말로 어느 정도 수익도 수익이지만
블로그로 인해서 많은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이 생기더라구요.

블로그로 인해서 제 하루가 어떻게 변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저는 매실연가 체험단에 당첨된 매실차를 마시게 됩니다.

그리고 세면을 한 뒤 레뷰에서 열심히 하는 블로거들에게
수여해준 질레트 면도기로 면도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난 뒤 역시나 체험단으로 당첨된 화장품으로
얼굴을 가꾸게 됩니다 ^^

그리고 난 뒤 친구들하고 약속을 잡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보로도와인을 들고서
친구들 사이에서 뭔가 대단한 사람이 된 것처럼
당당하게 내놓는 것이죠.

그렇게 되니 친구들은 전부다 이야!
대단한데! 하면서 이야기하더군요.

사실 블로그라는 것이 처음에는 글을 잘 쓰는 사람들만이
쓰는 공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하다보니 말 그대로 소통하는 공간.
나를 표현하고자 하는 작은 사이버공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처음에는 블로그를 귀찮아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블로그 수익(?)적인 측면에 차원이
아닌 하루를 마무리짓는 차원의 일기장 같은 느낌으로
글을 적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생활도 어느 정도 규칙적이게 되는 것
같고 누군가와 소통을 한다는 생각에
어떤 약속(예를 들자면 30대 평범한 남자의 초콜렛복근 도전기)
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생긴 것 같아요.

혹시나 블로그 시작 너무 늦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하듯이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보세요 ^^

저의 민폐몸매에서 조금씩 자리매김되는 몸처럼
조금씩 자기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커리어로써 자리매김
될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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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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