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소속이면 자유한국당이 무한쉴드를 치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면 더불어민주당 사람들이 무한쉴드를 친다.

 

그리고 각각의 선호하는 미디어에 자신들의 무죄를 주장한다.

 

우리는 어느 언론사라는 것을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언론과 미디어가 진보 보수 서로의 가족 챙기기는 식으로 무죄와 유죄를 판가름 나는 보도를 이어간다.

 

나는 그런 생각이 든다.

 

만약 서로 당이 없이 주기적으로 당적을 바뀌는 식의 인사이동을 하고 한다면

당에 따라 무죄가 되고 유죄가 되는 식의 지금 모습은 사라지지 않을까 싶다.

 

법 앞에는 만인이 평등하다고 말을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서로의 정당이해 관계에

따라 같은 것도 무죄가 되고 유죄가 된다.

 

그것을 지켜보는 서민의 입장을 참담하다.

 

다 그 놈이 그놈들인데 서로 자기만 잘났다고 나대는 꼴이니...

 

서민들은 현재 힘들다고 아우성치는데 오로지 자신들의 입장과 기득권 챙기는 것만을 챙기는 지금의 모습!

 

화가 난다!

 

서로 지지하는 정치인과 당이 있지만 불법적인 행태는 그런 것을 떠나서 판단해야 되지 않을까?

 

요새 문제가 되는 서영교, 손혜원 그리고 자유한국당 박종철!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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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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