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방에 놓여있는 제가 쓴 저서입니다.

첫 책은 요구르트의 슬픈 비밀을 아시나요

2004년 절판된 책으로 우리네 불쌍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죠.
그 당시 첫 책이라 그런지 많은 기대를 했지만 전국적으로
100권이 채 팔리지 않았다고 하는 책이었죠.

두 번째 책은 호주워킹완전정복- 열정만으로 떠나지 마라.
세번째 책은 호주워킹완전정복 - Q&A 그리고 그에 관한 독설
이 책들은 제가 호주워킹을 갔다와서 아무도 안 알려주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나는 에세이. 하나는 정보서적으로 낸 책이죠.

그리고 마지막 책은 내가 만일 대통령이라면
이 책은 공저 형식으로 한 부분이 수록이 된 책이죠.

어떻게 우연치 않은 기회로 출판의 기회를 삼게 되었고
이제는 쑥쓰럽지만 여행작가의 삶을 살기로 한 사람이랍니다.

정말 예전에는 문예창작학과를 다니면서
많은 책을 읽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가끔 순수문학을 볼때마다
저의 가슴이 뛴답니다. 아! 좋은 소설 아! 좋은 시 한 편
적어봐야 되는 데 하고 말이죠.

컴퓨터 책상 밑에는 아직도 습작을 했던 기록물이
아직도 빼곡히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리고 항상 저 스스로에게 주문을 외우죠.

나의 꿈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라고 말이죠.

그렇게 저의 방은 저의 꿈을 향한 진행되는 공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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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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