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당신에게 묻고 싶다.

북한인권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왜 그들에게 쌀을 지원해줘야 되는가? 동포이기 때문에?

나는 햇볕정책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그 햇볕이 북한주민을 위해서 쓰인다면 나는 찬성이다.

왜냐고 같은 한민족이니깐.

나는 김정은 그리고 김일성 김정일 이 놈들은 그냥 개쓰레기라 부르고 싶다.

 

다른 나라 독재자와 같은 말로로써 최후를 맞이했으면 좋겠다.
왜냐구! 우리 불쌍한 북한동포들을 위해서다.

 

북한동포들을 위해서 쌀을 보내줘야 된다. 그리고 비료푸대를 더 줘야 된다 주장하면서 그들을 죽이고 있는 정권을 인정해야 된다는 그런 망언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

 

그리고 김재연 그 여자는 어디에서 굴러먹다 나와서 뭐! 북체제 거부는 전쟁한다는 소리가 나오냐는 이야기다.

 

지금도 북한에서는 아사자가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그 돼지들은 아직도 호위호식하며 잘 살고 있다. 우리가 준 그 햇볕정책의 돈으로 말이다.

 

우리가 지원을 해주는 데 그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지를 모르는 것이 말이 되는가?

 

내가 보수꼴통이라고 생각하는가? 젊은 놈이 뭘 안다고 이리저리 막말한다고 생각하는가?

 

당신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 보수꼴통 되겠다.

 

그리고 전쟁이 나면 나는 싸울 것이다. 누구를 위해서 북한에 죽어가는 불쌍한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싸우고 싶다.

 

어차피 정치하는 너희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멀리 회의탁상에 앉아서 이래라 저래라 지시만 내릴 것 아닌가? 그런 너희들은 최소한 그 따구 망언은 하지 말았어야 되었다.

 

뭐 우리에게 무력행사를 해도 우리도 같이 도발해서는 안된다고...

너희들은 지금 천안함은 아직 미스테리라고 하지만 확실한 북한도발이었던 연평도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망언을 한 것이다.

 

너희들의 가족들이 손끝 하나라도 다쳤다면 그런 이야기 못한다.

 

정말 요즘 너무 화가 나는 구나.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 대표라는 것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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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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