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점점 줄타기 하듯 편향된 방송을 하고 있다.

 

그리고 어제 제대로 사고를 쳤다.

 

아무리 자신이 지지하는 진영논리를 앞세운다고 하더라도 이용수 할머니에 대한 음모론 제기는

그 동안 수없이 저질렀던 이야기와 결이 다르다.

 

나는 정말 묻고 싶다.

 

당신은 윤미향이 피해자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이용수 할머니가 피해자라 생각하는가?

 

일반 국민들이 정의연에게 바른 것은 너희들의 정치질에 이용하라고 하는 것 아니다.

 

그동안 너무나 힘들게 살아왔던 위안부 할머니들! 그 할머니들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따뜻한 밥 한 공기 그리고 좋은 환경속에서 살기를 바랬던 거다.

 

그런데 너희들 하는 짓거리가 뭐였는가?

 

최민희 이 정신나간 여자는 기부금으로 밥 함부로 먹으면 안된다는 식으로 말을 한다./

그리고 윤미향이 국회의원이 안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너무 심해 오해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이 미친@@

 

정말로 그렇게 이해능력이 떨어지는가?

 

이용수 할머니가 말을 하고 있는것은~~

 

그렇게 정의연이라는 허울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자기 사욕을 채우는 윤미향 같은 인간이 국민의 대표가

되지 말아야 된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계속 이야기하지만 너희들이 이야기하는 보수의 꼴통 주옥순이나 미래통합당이 주도해서

지금 상황을 이용하려 들었다면 병신들아!

 

총선 전에 이 커다란 이슈를 터트렸지 왜 지금 터트렸나!

 

김어준! 당신은 인터넷방송을 하면 모를까 지금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CBS라디오를 진행할 깜냥이 되지 않는다.

 

제발 본인에게 맞는 방송을 하길 바란다.

 

지금은 묻혀버린 코로나사건에 대해 대구코로나 사태라는 식으로 말을 하던 당신의 그 역겨운 말.

 

그 말과 함께 이번 이용수 할머니에 대한 의혹제기와 음모론.

 

그놈의 냄새난다는 식의 발언.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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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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