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5 - [괌의 모든 것] - 괌 가족 자유여행 4. 괌 공항에서 괌 PIC까지~

 

2015/11/26 - [괌의 모든 것] - 괌 가족 자유여행 5. 괌 PIC숙소 방에 대해서!

 

2015/11/26 - [괌의 모든 것] - 괌 가족 자유여행 5. 괌 PIC숙소 방에 대해서!

 

2015/11/27 - [괌의 모든 것] - 괌 가족 자유여행 6. 괌 PIC 레스토랑 SKY LIGHT 디너음식은 어떻게 나올까?

 

2015/11/28 - [괌의 모든 것] - 괌 가족 자유여행 7. 괌 PIC주변 시설 그리고 장단점

 

괌 가족여행 여덟번째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필리핀을 오래 다닌 관계로 괌이 저렴하다고는 하지만 필리핀물가에 맞춰진 나이기에

조금은 괌이 비싸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이다.

 

거의 대부분의 서비스도 팁이 포함되지 않는 금액인지라 뭔가 더 추가적으로 비싸진듯한 느낌도

들고 암튼 US달러로 계산되는 모든 것들이 필리핀 페소로 계산된것과 비교되어서

쉽사리 지갑을 열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PIC에만 있다면 굳이 돈을 쓸 일은 없다.

골드 카드를 구비하고 있으면 일단은 아침 점심 저녁이 모조리 해결되는 상황이기에.

 

간혹 돈을 쓴다면 하루의 팁 2달러. 그리고 여러가지 소소한 물품을 구매할 때나

길거리 상품을 구매할 때 쓰는 돈. 나머지는 그냥 신용카드를 사용한다면 된다는 생각에

실제로도 300달러 밖에는 환전하지 않아서 더더욱 지갑을 열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암튼 사족은 그만하고, PIC리조트를 숙박하는 사람들은 보통 K마트쪽으로 생활용품을

구매하러 간다. 택시를 탈때는 편도로 7달러가 든다.

 

일단 K마트를 가기 전 PIC바로 앞에 상점을 둘러보기로 했다. 전체적으로 금액이 비싸다.

음 특히 소주 금액을 보면 1병당 약 6달러 7000원 정도 된다. 휴우! 이번 여행은 맥주로 떼워야 되겠다.

 

 

전체적인 물가를 알 수 있게 동영상으로 역시 촬영해봤다.

괌 물가를 함 체크해보길 바란다.

 

금액이 전체적으로 비싸다. 역시 K마트로 고고씽 해야 될 듯 싶다.

 

 

보통 PIC에서 K마트까지 금액은 편도 기준으로 7달러라고 하면 괜찮은 금액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거리로는 5분도 안 걸리는 걸이며 걸어서는 약 15분에서 20분 정도 사이에서 쉬엄쉬엄 걸어가면 나온다.

 

 

괌 PIC에서 K마트로 걸어가는 길 동영상으로 촬영해봤다.

아무래도 사진을 봐도 잘 이해가 안 될 듯 싶어서 여러분들의 편의를 위해 찍어봤다.

 

확실히 괌이 깨끗하기는 깨끗하다.

그리고 괌 날씨는 확실히 낮에는 너무 더워서 이동하기 그렇지만 저녁에는 확실히 괌 날씨가

적당히 바람도 불고 산책하기 좋은 날씨다.

 

 

암튼 이렇게 약 15분 정도 걸어가게 되면 K마트가 보인다.

K마트는 우리나라로 치면 E마트, 홈플러스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길을 건널때는 꼭 횡단보드 버튼을 눌러야 된다

그렇게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탓에 버튼을 눌러야 보행자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신호가 바뀌게 된다.

 

 

K마트 내부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대용량 상품들이 눈에 띈다.

 

 

여러가지 티셔츠들도 20달러 정도에 거래된다.

우리나라로 약 24000원 정도 되는 금액이다. 물론 메이커는 아니다.

 

 

특이한 것은 이곳이 미국령이라 WWE슈퍼스타들의 피규어가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

다니엘 브라이언의 인기가 미국에서 대단하다는 것을 피규어 전시를 통해 알 수 있다.

나 역시 레슬링을 좋아하는 1인인지라 꽤 탐이 나는 피규어였다.

 

 

이와 함께 헐크호건 존시나 등의 피규어와 스파이더맨 피규어 등이 판매된다.

 

 

역시 어머니의 관심은 자식이라고 했던가?

형수님은 조카 시우의 옷만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며 쇼핑목록을 체크한다.

 

 

 

보통 괌의 햇살이 워낙 따사로워서 이렇게 썬크림의 종류만해도 약 100여개 가까이 되는 것 같다.

워낙 자외선 지수가 높아서 자외선 차단이 강한 녀석을 가지고 와야 된다.

 

물론 우리가 온 시기는 우기 시즌이라 자외선 자체가 그리 강하지 않았고

외출도 많이 하는 상황이 아닌지라 굳이 또 선크림을 구매하지는 않았다.

 

 

 

조카 시우는 본인을 위해 어머니가 얼마나 분주하게 쇼핑을 하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잠에 취해 있다. 그래도 깨울 수 밖에 없었다.

 

우리 조카 시우를 위한 선글라스가 맞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다.

 

 

갑자기 선글라스를 끼워서 그런지 아니면 잠에서 덜 깨서 그런지 자신의 의사를 울음으로 대신하는 시우.

 

우리는 서둘러 어느 정도 맞다 맞어! 하며 쇼핑목록에 포함시키며 쇼핑을 마무리 한다.

 

 

 

그리고 우리는 서둘러 PIC로 이동하였다.

내일 아침부터 중고차를 렌트를 해야 되기에 잠을 청해야 되기 때문이다.

 

그럼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내일은 중고차 렌트에 대해서 적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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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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