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점프 스트리트 - 작정하고 웃긴 영화.

21 점프 스트리트.

 


무슨 듣보잡 영화인가? 갸우뚱할 것이다. 나 역시 이 뭔 영화야! 하지만 배역진은 듣보잡 배우가 아니었다.

요즘 섹시남의 계보를 잇는 배우 채닝 테이텀의 영화였다. 그런데 채닝 테이텀은 멜로나 애정영화에 어울리는 배우 아닐까?

천만에 이 영화에서 그는 제대로 망가주신다. 물론 망가져도 멋있다는 말이 절로 나오지만 말이다.

 

 

 

이와 함게 조나 힐은 제대로 된 웃음포인트로써 사람들을 웃긴다. 잭블랙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 뭔가 개성넘치는 연기에 어디에서 봤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 그의 목소리. 바로 드레곤 길들이기에 나이트 퓨리의 선물에서 투덜이 바이킹으로 나온 인물이었다.

이 영화.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재미있다. 그리고 유쾌하다. 서로 오해를 하는 과정 속에서 약간의 진지함을 보이더니 얼마 안돼 바로 웃겨주신다.

이 영화는 그냥 말 그대로 웃기기 위한 영화다.

스토리를 봐도 고등학교 때 킹카와 찌질이가 사회에 나와서 친구가 되고 다시 마약수사를 위해서 고등학교를 들어간다는 이야기.

현실적으로 전혀 있을 법한 설정도 아니고 말 그대로 웃기기 위한 스토리 작성인 것이다.

올 여름 박장대소하며 웃고 싶은 사람 있다면 이 영화 강력하게 추천한다.

코미디 영화로써의 이 영화의 평점 8.5점을 주겠다!

 

그리고 이 영화의 또 하나의 재미는 영화말미에 카메오로 출연하시는 어떤 대배우를 보는 재미도 있다.

 

전혀 생각지도 않은 카메오 출연에 아마 환호성 지를 몇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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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이 시대의 전문가들은 많다. 하지만 실상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러기에 나는 전문가가 되기를 거부한다 일반인의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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